2026.09.04 · FRI SEOUL VOL.02 / NO.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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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Health Technology Gastronomy Culture Dispat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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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stronomy 2026.08.31 5 min read Irang 글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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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stronomy · The Maker

CJ 드라마 3편, 글로벌 플랫폼서 순위권 달성

무슨 발표인가

  • 폭군의 셰프 넷플릭스 글로벌 3위 (5억 8,830만 시간)
  • 미지의 서울 글로벌 TV쇼 비영어 부문 3위, 6주 연속 TOP10
  • 스터디그룹 143개국 TOP 5, 시즌2 촬영 중

원문

■ 프로필

박신우 감독

수상 및 최근 활동: 드라마 미지의 서울 연출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부문 연출상 수상, 현재 의원님이 보우하사 촬영 중

전작: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 남자친구 등

장태유 감독

최근 활동: 드라마 폭군의 셰프 연출

전작: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 쩐의 전쟁 등

이장훈 감독

최근 활동: 드라마 스터디그룹 시즌 1 연출 및 현재 시즌 2 촬영 중

전작: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 기적 등

■ 주요 성과

작품명글로벌 시청 성과 및 흥행 기록주요 국내외 어워즈 및 노미네이트 내역폭군의 셰프• 2025년 하반기 기준 넷플릭스 전 세계 시리즈 시청 시간 글로벌 3위 등극 (총 5억 8,830만 시간 기록) • 백상예술대상: – 수상: 남자 신인상 (이채민) – 노미네이트: 작품상(드라마), 최우수 연기상(여) (임윤아) • 글로벌 어워즈: 2026 밴프 록키 어워즈 드라마 시리즈 비영어 부문, 유럽 C21 인터내셔널 드라마 어워즈 파이널리스트 진출 미지의 서울• 5월 첫 공개 직후 넷플릭스 글로벌 TV쇼(비영어) 부문 3위 진입 및 6주 연속 TOP10 랭크인 • 백상예술대상: – 수상: 연출상 (박신우), 최우수 연기상(여) (박보영) – 노미네이트: 작품상(드라마), 극본상(이강), 최우수 연기상(남) (박진영), 조연상(여) (원미경) • 글로벌 어워즈: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 노미네이트 스터디그룹• 티빙 5주 연속 신규 유료가입자 기여 1위 • 해외 OTT 플랫폼 라쿠텐 비키(Rakuten Viki) 143개국 TOP 5 기록 • 시즌 2 제작 확정 및 본격 촬영 진행 중 • 글로벌 어워즈: – 수상: 아시안 아카데미 크리에이티브 어워즈(AACA) 스트리밍 오리지널 극영화 부문 최우수 작품상, 촬영상 – 노미네이트: 2026 밴프 록키 어워즈 코미디 시리즈 비영어 부문

■ 인터뷰

(왼쪽부터) 박신우, 장태유, 이장훈 감독

Q1. 세 작품 모두 글로벌 플랫폼에서 큰 사랑을 받았을 뿐 아니라 해외 어워즈에서 주목받았습니다. 각자의 작품이 세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국제적인 평가까지 받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박신우 감독: “결국은 ‘사람의 이야기’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캐릭터의 생각과 인생, 감정의 궤적을 쫓아가는 작품인 만큼, 그 안의 이야기가 국경을 넘어 세대를 관통하는 보편적인 공감을 얻을 수 있었다고 봅니다.”

장태유 감독: “사극 장르이다 보니 솔직히 이 정도의 글로벌 반응까지는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당초 국내 시청자들을 주 타깃으로 생각하고 만들었던 터라, 지금의 뜨거운 호응은 정말 뜻밖의 선물 같습니다. 외국 시청자들 눈에는 ‘프렌치 셰프가 조선의 임금에게 수라상을 올린다’는 설정이나 퓨전 한식, 그리고 사극의 틀 안에서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라는 점이 무척 신선하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여기에 임윤아 배우가 지닌 세계적인 인지도 역시 성공의 큰 동력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장훈 감독: “복잡하게 생각하기보다 ‘무조건 재미있게 만들자’는 데 집중했죠. 작품을 시청하는 40분만큼은 시청자분들이 현실의 힘듦을 잠시나마 잊고 웃으실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그런 단순하고 유쾌한 매력을 시청자분들께서 좋게 봐주신 것 같습니다.”

Q2. 미지의 서울> 박신우 감독님, ‘서울’이라는 도시를 통해 전달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또, 1인 2역 설정을 연출하시면서 가장 중요하게 고민하셨던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박신우 감독: “‘서울’이라는 제목 때문에 특정 지역의 특수성을 의도한 것으로 보기도 하지만, 사실 ‘서울’이라는 고유한 장소보다는

원문: CJ Newsroom — "세계를 매료시킨 K-드라마의 힘, ·· 감독들이 이야기하는 글로벌 연출 전략" (2026-08-31) 공식 원문: https://cjnews.cj.net/%ec%84%b8%ea%b3%84%eb%a5%bc-%eb%a7%a4%eb%a3%8c%ec%8b%9c%ed%82%a8-k-%eb%93%9c%eb%9d%bc%eb%a7%88%ec%9d%98-%ed%9e%98-%eb%af%b8%ec%a7%80%ec%9d%98-%ec%84%9c%ec%9a%b8%c2%b7%ed%8f%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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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드라마 3편, 글로벌 플랫폼서 순위권 달성

2026.08.31 · 5 min · Irang

무슨 발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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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필

박신우 감독

수상 및 최근 활동: 드라마 미지의 서울 연출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부문 연출상 수상, 현재 의원님이 보우하사 촬영 중

전작: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 남자친구 등

장태유 감독

최근 활동: 드라마 폭군의 셰프 연출

전작: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 쩐의 전쟁 등

이장훈 감독

최근 활동: 드라마 스터디그룹 시즌 1 연출 및 현재 시즌 2 촬영 중

전작: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 기적 등

■ 주요 성과

작품명글로벌 시청 성과 및 흥행 기록주요 국내외 어워즈 및 노미네이트 내역폭군의 셰프• 2025년 하반기 기준 넷플릭스 전 세계 시리즈 시청 시간 글로벌 3위 등극 (총 5억 8,830만 시간 기록) • 백상예술대상: – 수상: 남자 신인상 (이채민) – 노미네이트: 작품상(드라마), 최우수 연기상(여) (임윤아) • 글로벌 어워즈: 2026 밴프 록키 어워즈 드라마 시리즈 비영어 부문, 유럽 C21 인터내셔널 드라마 어워즈 파이널리스트 진출 미지의 서울• 5월 첫 공개 직후 넷플릭스 글로벌 TV쇼(비영어) 부문 3위 진입 및 6주 연속 TOP10 랭크인 • 백상예술대상: – 수상: 연출상 (박신우), 최우수 연기상(여) (박보영) – 노미네이트: 작품상(드라마), 극본상(이강), 최우수 연기상(남) (박진영), 조연상(여) (원미경) • 글로벌 어워즈: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 노미네이트 스터디그룹• 티빙 5주 연속 신규 유료가입자 기여 1위 • 해외 OTT 플랫폼 라쿠텐 비키(Rakuten Viki) 143개국 TOP 5 기록 • 시즌 2 제작 확정 및 본격 촬영 진행 중 • 글로벌 어워즈: – 수상: 아시안 아카데미 크리에이티브 어워즈(AACA) 스트리밍 오리지널 극영화 부문 최우수 작품상, 촬영상 – 노미네이트: 2026 밴프 록키 어워즈 코미디 시리즈 비영어 부문

■ 인터뷰

(왼쪽부터) 박신우, 장태유, 이장훈 감독

Q1. 세 작품 모두 글로벌 플랫폼에서 큰 사랑을 받았을 뿐 아니라 해외 어워즈에서 주목받았습니다. 각자의 작품이 세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국제적인 평가까지 받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박신우 감독: “결국은 ‘사람의 이야기’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캐릭터의 생각과 인생, 감정의 궤적을 쫓아가는 작품인 만큼, 그 안의 이야기가 국경을 넘어 세대를 관통하는 보편적인 공감을 얻을 수 있었다고 봅니다.”

장태유 감독: “사극 장르이다 보니 솔직히 이 정도의 글로벌 반응까지는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당초 국내 시청자들을 주 타깃으로 생각하고 만들었던 터라, 지금의 뜨거운 호응은 정말 뜻밖의 선물 같습니다. 외국 시청자들 눈에는 ‘프렌치 셰프가 조선의 임금에게 수라상을 올린다’는 설정이나 퓨전 한식, 그리고 사극의 틀 안에서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라는 점이 무척 신선하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여기에 임윤아 배우가 지닌 세계적인 인지도 역시 성공의 큰 동력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장훈 감독: “복잡하게 생각하기보다 ‘무조건 재미있게 만들자’는 데 집중했죠. 작품을 시청하는 40분만큼은 시청자분들이 현실의 힘듦을 잠시나마 잊고 웃으실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그런 단순하고 유쾌한 매력을 시청자분들께서 좋게 봐주신 것 같습니다.”

Q2. 미지의 서울> 박신우 감독님, ‘서울’이라는 도시를 통해 전달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또, 1인 2역 설정을 연출하시면서 가장 중요하게 고민하셨던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박신우 감독: “‘서울’이라는 제목 때문에 특정 지역의 특수성을 의도한 것으로 보기도 하지만, 사실 ‘서울’이라는 고유한 장소보다는

원문: CJ Newsroom — "세계를 매료시킨 K-드라마의 힘, ·· 감독들이 이야기하는 글로벌 연출 전략" (2026-08-31) 공식 원문: https://cjnews.cj.net/%ec%84%b8%ea%b3%84%eb%a5%bc-%eb%a7%a4%eb%a3%8c%ec%8b%9c%ed%82%a8-k-%eb%93%9c%eb%9d%bc%eb%a7%88%ec%9d%98-%ed%9e%98-%eb%af%b8%ec%a7%80%ec%9d%98-%ec%84%9c%ec%9a%b8%c2%b7%ed%8f%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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