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tion
Culture
Global design indexes. Chronicling subcultures, fine arts, and intellectual movements shaping contemporary life.
Close Look
No.01
유니클로가 유니폼 아닌 심판복을 택한 이유
B리그 파트너십, 무대 밖 사람들부터 입혔다
09.02
No.02
파운데이션 50색 시대, 비어 있는 쿨톤 딥 셰이드
셰이드는 늘었지만 언더톤은 그대로였다
09.01
No.03
카디 B, 우다 뷰티 창업자와 몸을 바꾸다
핑크·라일락 세팅 파우더가 부른 컬래버
09.01
No.04
카인드올 정보유출, 흔들린 명품 신뢰
피싱 한 통이 뚫은 중고명품 뒷문
08.28
No.05
뭄바이 몬순, 카메라로 걷는 도시의 얼굴들
5년간 골목을 걸어 담은 뭄바이 우기
08.28
No.06
니트도쿄, 1막의 마침표를 굿즈로 새기다
도쿄 힙합 아카이브, 처음으로 입다
08.25
No.07
1923년 워크팬츠, 도쿄식 정제를 입다
디키즈 874를 N.HOOLYWOOD가 다시 그렸다
08.24
No.08
H&M이 만든 AI 체크리스트, 질문 30개의 무게
옳고 그름을 조직의 습관으로 만들다
08.24
No.09
밀크메이크업이 10년 만에 원점으로 돌아간 이유
리브랜딩 대신 재발명을 택한 뉴욕발 브랜드의 다음 챕터
08.24
No.10
음악제가 밭으로 걸어 들어간 이유
농사·음식·크래프트가 만든 새로운 페스티벌 문법
08.22
No.11
코르티솔에 손댄 향수 브랜드, THREE의 승부수
향과 효능을 함께 파는 법, 스킨케어가 다시 쓴다
08.22
완판 신화를 스스로 단종시킨 펜티뷰티의 승부수
매트에서 내추럴 매트로, 펜티의 방향 전환
2026.09.04 · 5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