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콤 크리스마스 콜렉션 10월 선보임
프랑스의 명문 향수 및 화장품 브랜드 랑콤이 10월 16일부터 파리의 상징적 랜드마크와 "핑크 팰리스"를 모티프로 한 크리스마스 컬렉션을 4회에 나누어 발매한다.
컬렉션의 패키징은 다수 메종에 디자인을 제공해온 프랑스 아티스트 옥타브 마르살이 에펠탑, 개선문, 콩코르드 광장 등을 화려하게 표현했다. 첫 번째 발매는 10월 16일로, 랑콤의 대표 미용액 "제니피크 알티메 세럼"(30mL), 오후까지 투명감과 탄력을 유지하는 "압솔루 더 UV 크림"(30mL), 전 10색을 모은 "더 핑크 체크인 팔레트"(10g), 립과 마스카라, 핸드크림을 담은 특별 코프레가 22,000엔에 선보인다.

황금 궁전의 세계
10월 30일 발매되는 두 번째 라인은 "핑크 팰리스"를 모티프로 아이시한 라메를 두른 멀티 팔레트와 멀티 하이라이터, 한정 색상의 립을 출시한다. 팔레트 "더 스위트 에스케이프 팔레트"(15,400엔)는 스위트룸의 문을 연상시키는 패키징에 화이트, 로얄 핑크, 체리 핑크, 벨벳 로즈, 샴페인 골드, 쇼콜라 브라운의 6가지 색상을 담았다. 하이라이터 "링 & 샤인 글로시 하이라이터"(각 7,150엔)는 체리 체크인, 랑콤 핑크 팰리스, 골드 딘딘의 3가지로 준비된다.
랑콤은 10월 2일부터 백화점 카운터에서 예약을 받고 9일부터 공식 온라인샵에서 선행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